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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면체를 만드는 동물

Wombats are the only known animal to produce cube shaped droppings, and the corners are formed by uneven stiffness in the last part of the g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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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동물은 네모난 똥을 눠요. 자연에 유머 감각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이 이야기를 보내 보세요. 호주에는 웜뱃이라는 낮고 무겁고 털이 많은 동물이 있어요. 이 동물은 긴 굴을 파고, 밤새 풀을 먹고, 작고 반듯한 정육면체 모양의 똥을 남겨요.

오랫동안 아무도 이 현상을 설명하지 못했어요. 모서리를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에요. 지구의 다른 모든 동물에서는, 몸에서 나오는 부드러운 것들이 둥글거나 길쭉한 모양으로 나와요. 그래서 과학자들은 웜뱃의 몸속...

오랫동안 아무도 이 현상을 설명하지 못했어요. 모서리를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에요. 지구의 다른 모든 동물에서는, 몸에서 나오는 부드러운 것들이 둥글거나 길쭉한 모양으로 나와요. 그래서 과학자들은 웜뱃의 몸속을 자세히 들여다보았고, 장의 마지막 부분에서 답을 찾았어요.

그 부분은 둘레가 다 똑같지 않아요. 어떤 부분의 벽은 단단하고 빠르게 세게 조여요. 다른 부분은 부드럽고 그냥 늘어나요. 단단한 부분이 모서리를 계속 눌러서, 모양이 굳어져 유지될 때까지 계속돼요. 웜뱃은 완...

그 부분은 둘레가 다 똑같지 않아요. 어떤 부분의 벽은 단단하고 빠르게 세게 조여요. 다른 부분은 부드럽고 그냥 늘어나요. 단단한 부분이 모서리를 계속 눌러서, 모양이 굳어져 유지될 때까지 계속돼요. 웜뱃은 완성된 정육면체를 바위와 통나무 위에 쌓아 두고, 이곳이 누구의 땅인지 다른 웜뱃들에게 알려요. 둥근 것은 바로 굴러떨어지지만, 정육면체는 놓인 자리에 정확히 그대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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